금니를 자랑하는 장용의 연기가 너무 재밌더군요..
목요일날 집에 갔다가 잠시 보게되었는데..
좀 억지스럽기도 하지만 자꾸 소매로 앞니빨을
닦는 폼이 너무 우습지 뭡니까..
수요일 날은 더 웃긴 장면이 있었다고 하던데..
장용네 가게에 티비를 보러 돈을 내고 온 아이들이
아톰을 보고 있을때, 장용이 하는 일이 회초리를
가지고 "워이~ 워이~" 하면서 아이들 머리위로
휘젓는 거였답니다.. 잘 안보인다고 고갭� 들면
뒤에 있는 아이들이 못본다고. 못일어나게 하려고
그러는 거였답니다..
근데.. 내가사는이유 작가가 젊은 분이라 들었는데
74년도 얘기를 너무 잘 보여주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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