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38:48 KST 조회수: 140 제 목: 시원섭섭7. 얼마나 심심했던지 텍사스라면 이가 갈릴 정도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