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39:19 KST 조회수: 142 제 목: 시원섭섭8. 덕분에 향수병도 많이 앓고 대도시도 동경하고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