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39:37 KST 조회수: 133 제 목: 시원섭섭9. 그런데 막상 떠나려니 기분이 묘하다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