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39:53 KST 조회수: 120 제 목: 시원섭섭10. 5년동안 정들었는데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