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mpusLife ] in KIDS 글쓴이: hshim (맨땅에헤딩) 날 짜: 2000-05-20 09:41:17 KST 조회수: 123 제 목: 시원섭섭11. 이삿짐 싸고 책상정리하다 보니 옛날에 낯선곳에서 고생하던 기억이 새록새록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