졸지에 별명이 회장이 됐다.
머리 자르는데 맛 들려 가지고...
솔직히 머리 자르고 다들 더 괜찮다는 바람에
또 자르러 갔더니.. 이번에 완전 꽝이다.
으흑.. 완전히 여자축구선수처럼 만들어 놨다.
그래두 전번엔 미소년이다.. 뭐다 어설픈 여자보다 괜찮은
머슴아같단 소리 들었구만...
(그때는 곱게 들어 넘겼는데..에휴~~)
이번엔 보는 사람마다 여자축구 선수에다가 아예 선수협회장 해라에
머털도사에... 아예 다 갖다 붙이지.. 흐흥..!!
@야한 생각하면 머리 빨리 긴다던데..
맘껏...즐겨야 되겠구나.. 오호랏....^^; 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