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...
신부가 누구일까..한참 생각했습니다. 기독교의 신부 생각이 맨처음 나서.. 그
캐릭터가 있었나하고 한참 생각했네요. ^^
킬빌은 종종 다시 봐도 참 재미있네요. 이제 슬슬 질리기는 하지만.. 전
신부가 일본에 칼차고 비행기 타고 가는 장면이 지금도 생각하면 웃음이 실실
나옵니다. 잘 보시면..그 앞자리인가...옆자리인가에도 칼차고 의자에 있는
사람이 있어요..ㅋㅋ
거디가다 고질라 세트를 그대로 사용한 도쿄 야경도 인상적이죠. ^^
유리카모메를 타고 지나면서 보는 도쿄의 야경은 웬지 모를 인공미가..아름다운
건지..어색한건지..조금 이상한 느낌을 주는데.. 그게 고질라 세트에서 잘
표현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.
아..더둘어 고질라 세트를 이용한 예전 "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"의 특수효과
생각도 나는군요. -_-;; 그 영화 티비에서 할때..영화 끝나고 나오는 CF
특수효과가가 더 좋아보이더라는..OTZ
@ 이제 다시금 돌이켜보면 우린 적군과 싸우고 있었던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싸우고 @
@ 있었던 것입니다. 결국 적은 자신의 내부에 있었던 것이죠. 그러나 그거야 어찌 @
@ 됐든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그 전쟁을 다시금 상기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. @
@ 우리가 배운것을 남들에게 가르쳐주고 우리들의 남은 생명을 다바쳐서 생명의 존 @
@ 귀함과 참의미를 발견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. - Platoon. 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