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하시겠네요~~
저두 가끔은 훌쩍 집을 향해 떠나고 싶을 때가 있죠~~
따스하게 절 반겨주시는 아버님, 어머님은 보면, 절로 눈물이 난답니다.
늘 따스함과 정감이 넘치는 고향으로 향한 자신의 모습을 거울속에서 그려본다면,
얼굴 가득히 웃음이 가득하겠죠~~!!
슬프고힘이 들때면, 모든것을 때려치우고, 그냥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
있어요~~ 그렇게 훌쩍 떠나, 어디론가 날 모르는 그곳으로 가서 실컷 고생하고
오면 어느정도 철이 들수도 있다는 철없는 생각으로 그런 일을 하고 싶지만,
나약한 나의 의지에 그러하지 못함에 너무나 서글퍼 집니다. 그러하기에signal님의
그러한 결심이 제게는 너무나 부럽군요~~
signal님.. 즐거운 고향행 되세요~~
따스한 햇살아래서,
|\ _,,,---,,_ 포근한 낮잠 잘 수 있다면,
ZZZzz /,.-'' -. ;-;;,_ 내삶 행복하겠지.내삶 행복하겠지.
______|,4- ) )-,_. ,\ (____-'________
'---''(_/--' -'\_) 처음처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