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심이 없어서 알려고 하지 않았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서
찾아봤고 알게된거라고 추측합니다. 이런 경우가 많이 있죠.
그건 그렇고, 수평의 수와 수직의 수가 다른 한자라는
사실을 아신게 정확한 "한국어"를 구사/이해하는데 더 큰 도움을
주는지 궁금합니다.
그런것 같기도 하고, 아닌것 같기도 하고..
그 사실을 알기 전과 알고 난 후의 한국어 구사/이해 능력에
차이가 있는 건지, 아니면 단지 단어의 유래에 대한 호기심을
채운다는 의미만 있는건지..
@L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