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들 열씸히 운동하고 계신가....
저는 고삼이후의 최대몸무게를 기록중입니다. -_-
이 보드에 쓴 제 지난 글들을 읽으니 재미있네요.
2005년도에 가장 제 몸이 좋았네요 ^^
요즘 바빠서 운동을 잘 가지 못합니다.
어제 오랜만에 갔더니 안 그래도 요즘 왜 자주 안 보이냐고 트레이너분이
말씀하시더라구요. 그 넘의 야근이 문제죠 ...
요즘 야근+술로 점철된 제 인생이어서 허리싸이즈가 한치수 증가했습니다.
작년에 입던 바지 안 들어갑니다 -_-
다시 평소 몸무게로 돌아가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.
일단 요즘 하고 있는 운동은
20분정도 워밍업으로 트레드밀에서 7.0으로 빨리 걷기
5분 스트레칭
20-30분 웨이트
10분 스트레칭 이 정도입니다.
살을 빼려면 유산소를 좀 더 늘려야 하는데 시간내기가 쉽지 않아서요.
일단 kg로는 -3kg이상을 빼야...
옆구리살을 빼고 싶은데 트레이너한테 물으니, 회원님 앉아서 일하시죠? 그럼
거의 불가능해요 이럽디다.
나이가 드니 몸선이 무너지네요.
술을 끊고 웨이트를 더 집중적으로 할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