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에 뛰어가다 주차장 앞의 줄을 보지 못하고 걸려 넘어졌습니다.
앞으로 꼬꾸라지면서 왼손으로 짚었는데 이게 충격이 좀 심했나보네요
이틀이 넘게 팔을 완전히 못펴고 있습니다. (팔꿈치 관절이 문제입니다)
키보드 두들기는데 불편하지도 않고 물건 드는것도 괜찮은데
쭉~피려고 하면 좀 아프네요.
자꾸 신경이 쓰여서리..
어떻게 하면 가장 빠른 시일에 원상복구가 될까요? 파스나 붙이면 되나요?
아님 혼자서 물리치료라도?( 오른팔로 왼팔을 쭉~ 폈다 굽혔다..)
왼손으로 문서들 뒤적거리면서 작업을 해야하는데 이거 타격이 크네요..
참 말을 빼먹었는데.. 그 '혼자서 물리치로'라는걸 하면 갑자기 뚝~ 하는
느낌과 함께 관절이 시큰~한 경우가 있습니다. 자꾸 맘에 걸리네요.
피가 보였으면 맘편하게 상처 감상이나 하면서 시간 보내면 되는데.. 어흑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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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그 지웠어..